분류 전체보기7 근로장려금 재산기준 (전세대출, 부채차감, 개편) 솔직히 저도 처음에는 근로장려금 신청이 이렇게 복잡한 줄 몰랐습니다. 매년 소득 때문에 신청조차 못하다가 육아로 퇴사한 후 남편 소득으로 신청했는데, 이번엔 재산 기준에 걸려버렸습니다. 제작년에 아파트를 구입하면서 받은 3억 9천만 원 대출이 고스란히 저희 재산으로 잡혔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평가액 5억 중 실제 저희 돈은 1억 남짓인데, 정부는 대출금까지 전부 재산으로 계산하더군요. 수중엔 돈이 없는데 지원은 받을 수 없는 억울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개편이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전세대출도 재산? 현행 재산기준의 치명적 함정근로장려금 제도는 2008년 도입 이후 17년간 저소득 근로자를 지원해온 대표적인 복지 정책입니다. 단독 가구 최대 165만 원, .. 2026. 3. 17.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