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1 2026년 기초생활수급자 (부양가족, 의료급여, 중위소득) 제 어머니는 올해 65세가 되셨습니다. 혈압약에 당뇨약, 관절염 치료까지 병원비가 한 달에 20만 원은 기본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2025년에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했다가 탈락하셨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저희 자매가 부양가족으로 잡혀서였습니다. 사실 저희는 어머니께 경제적 지원을 거의 하지 못하는 형편인데도 말입니다. 그런데 2026년부터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2026년 부양가족 기준 완전 폐지, 의료급여 대상자 확대2026년부터 의료급여 신청 시 부양가족의 소득이나 능력을 더 이상 따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부양의무자 기준이란 수급자의 자녀나 배우자 등 법적으로 부양 책임이 있는 가족의 경제력을 함께 평가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자녀가 돈을 벌고 있으면 부모는 수급자가 될 수 .. 2026. 3. 19. 이전 1 다음